$BNGO 아크 편입가능성 기대주

2021. 1. 13. 12:15SOCIAL/Stock Report

 

 

 

 

 

 

 

 

BNGO는 최근 페니스탁 (이었던 기업) 중 가장 눈여겨 볼만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다시말해 내가 선호하는 저평가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BNGO라는 회사는 전공학, 게놈 연구 등에서 사용되는 생명공학 기기를 개발하는 회사인데, 이번에 신형 saphyr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saphyr의 신형 기기 성능의 높은 기대감과 독보적인 기술력 때문에 급등의 원인이 되었다.

특히 뱅가드의 지속적인 매수가 이루어졌고, 신형 saphyr로 인해 회사가 완전히 재평가 받게 되면 기존의 페니스톡 신세를 면하고 그 이상의 기업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2021을 맞아 ARK Invest의 대표 Cathie Wood는 다음 FAANG 주식이 게놈과 같은 생명공학 연구에서 나올 것이라고 언급하였고 BNGO가 ARK의 ETF에 편입될 것이라는 소식이 난무하다.

 

 

 

 

 

 

또한, 2021년 1월 11일~1월 15일에 개최되는 Next-Generation Cytogenomics Symposium(학술토론회)에서 회사가 개발한 사피어(Saphyr) 시스템에 대한 발견연구, 임상연구, 임상검증에 대하여 발표하고 시연이 있다. 시연 중간에 기대감으로 인한 주가반영으로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일은 바이오 업계에서 다반사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반 심포지엄과는 다르게 화상으로 진행되었고 화질도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이나 애널리스트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따라서,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는 12일에 주가가 소폭 하락한 것은 short seller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심포지엄의 결과자체도 괜찮았고, 반응도 좋았고, ARK에서의 게놈연구 언급과 ETF편입설 그리고 그러한 기대감이 있는데 반영이 되지않았다는 것은 충분히 평단가가 낮은 매수타이밍이라고 해석되었다. ARK Invest에서 운용중인 ETF중, 캐시우드가 언급한 게놈학 관련 주식들을 모아논 ETF가 바로 ARKG이다. DNA Sequence 기술, 유전자 편집, CRISPR, 치료, 농업생물학, 분자 진단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물론 온전히 개인적인 견해지만 말이다.

 

 

 

 

 


Bionano’s 'Game-Changer' Tech Looks Like the Future in Healthcare

On Dec. 28, Bionano disclosed that its genome mapping platform, Saphyr, has been accredited by the 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Saphyr is its genome mapping platform that detects structural variations ranging from 500 bp to megabase pairs of length. It offers assembly and discovery algorithms that far outperform sequencing-based technologies in sensitivity. The platform will be used by Bionano’s customer Praxis Genomics, which makes it the first company to offer a laboratory-developed test utilizing whole-genome analysis.

How nanotechnology is impacting healthcare

Nanotechnology is the science of materials at the molecular or subatomic level. It includes manipulation of particles smaller than 100 nanometers where one nanometer is one-billionth of a meter. The technology involves developing materials and devices corresponding to this size. At such small sizes, these particles will likely acquire unique properties. The technology has some unique applications in healthcare. 

One of the current concerns with modern medicine is that the body doesn’t absorb the whole drug. With nanotechnology, medicine can be administered to specific areas in the body, which would also reduce the overall required dose. There are other applications for nanotech in healthcare including disease diagnosis and screening and health monitoring. The advances in nanotechnology have focused on cancer, especially the diagnosis and drug delivery.

Due to the company’s recent positive catalysts, many investors think that it could be worth more in the near future. Once a technology or a product by a small company comes in public eye with positive reviews, it often has the potential to take the stock price to new highs.

Bionano doesn't pay any dividends

Bionano does not currently pay any dividends. 

 

기사내용을 요약해보자.

Sphyr은 500bp에서 메가베이스의 길이 쌍에 이르는 구조적 변화를 감지하는 게놈 매핑 플랫폼이라고 한다.

시퀀싱 기반 기술을 민감도에서 훨씬 능가하는 어셈블리 및 검색 알고리즘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 플랫폼은 비오나노의 고객인 프락스 제노믹스가 사용하게 될 것이며, 이로써 전체 게놈 분석을 활용한 실험실 개발 테스트를 제공하는 최초의 회사가 될 것이다.


나노기술은 분자 또는 아원자 수준에서 물질의 과학이다. 그것은 1나노미터가 10억분의 1미터인 100나노미터 이하의 입자를 조작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 기술은 이 크기에 맞는 재료와 장치를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렇게 작은 크기에서, 이 입자들은 독특한 특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술은 의료 분야에서 몇 가지 독특한 응용 분야를 가지고 있다.


그 회사의 최근 긍정적인 리포트들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은 미래에 더 많은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작은 회사의 기술이나 제품이 대중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면, 주가를 새로운 최고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임을 말하기도 한다.

출처:

marketrealist.com/p/should-i-buy-bionano-stock-bngo/


 

 

 

 

 

현재 임상 진단 환경은 노동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나, Saphyr 시스템은 이러한 제약을 넘어 개선 된 진단과 효율적이고 간소화 된 대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BNGO는 2018년 9월에 상장 되었고 약 $7에서 시작하여 2019년도에 $0.58 까지 내려갔다. 폭락 후, 2020년 12월 24일까지 쭉 1달러 미만을 유지하다가 크리스마스 때부터 갑자기 위에서 언급한 사유들로 급 상승을 하였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시그니쳐투자"가 항상 강조하는, 주식은 흐름이고 인문학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 구문이 떠올랐다.

항상 저평가 기업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많은 페니스톡이 존재하고, 그 속에서 기회는 항상 존재했다.

그럼 어떻게 저평가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지금도 끊임없이 하고 있고 항상 난제인것같다.

내 지금 신분으로선 '돈을 번다'가 아닌, '내 예상이 맞나'에 대한 검증을 하고 싶다.

인문학적 접근은 무엇일까? 일단 해당 기업에 대해 좋은점과 안좋은점에 명확한 근거만을 오컴의 면도날로 찾아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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