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E 숏스퀴즈 일어난다

2021. 1. 27. 02:35SOCIAL/Stock Report

GME는 코로나로 인해 매장 닫고 실적부진으로 주가가 바닥으로 기고있는상황이었다.

이커머스를 통한 온라인 판매 시작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소식들로 주가가 상승중에 있었다.

공매도세력(시트론)이 GME에 들어오게 되었고 이에 월스트리트베츠라는 미국커뮤니티에서 공매도를 '엿'맥이기위한

매수운동이 시작되었다. 

시트론 리서치는 일부 주주들의 협박으로 인해 트위터를 폐쇠하고 경고아닌 경고장을 올릴 정도로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는상황.

 

 

 

월스트리트베츠가 이러한 매수운동인 서학개미운동을 일으킨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FUBO나 BB처럼 비슷한 주식들이 이러한 전적으로 크게 갭상승한 바 있고, 이번에 타겟은 GME이다.

 

 

공매도 특정 종목 하락 예상으로 매도 주문을 걸어놓는건데

공매도는 주가가 떨어질 수록 시세차익 실현하는 시스템.

 

공매도는 떨어지는걸 바라는데, 떨어지는 주가에는 바닥이란게 존재하지만, 상승하는 주식은 예측불가.

즉, 일반적인 매수세가 갑자기 강해지면, 공매도가 불리해지는 전쟁이 일어난것이다.

 

 

 

현재 공매도 비율이 가장 높은 주식이 GME

 

 

숏커버링 해야할 주식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가능하다.

 

 

 

한꺼번에 숏커버링을 하게되면 주가는 상승세를 타게된다.

 

월스트리트베츠가 이소식을 듣고 개미들을 끌고왔고,  시트론과 같은 공매도 세력과의 싸움에서 누가 이길지는 모르는 상황 

하지만 매수세를 봤을땐, 공매도 세력이 불리하게 작용한다.

주식의 물량은 한정적이기때문에, 매수세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주가는 치솟고 공매도세력은 힘을 잃게된다.

 

주식은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정해지는데

개미들이 기관을 상대로 단합해서 주식을 팔지말고 버티기를 시전하고 있다.

 

버티면 버틸수록 이자와 손실률 상승하기때문에 금요일까지 버티면 공매도가 패배할 확률이 높다고 보는 이유다.

 

 

언제가 될지 모르곘지만 버블이 터질 수도 있는 상황이니 조심하도록 하자.

 

 

 

 

 

일례로 폭스바겐도 숏스퀴즈로 인해 210유로 주식이 1000유로까지 치솟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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